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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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보러 갔다가 소설 사들고 돌아온 2025 서울국제도서전
기말고사 기간에 도서전이 걸려 과제를 내버려두고 도서전에 갔다왔다. (올해로 세 번째 도서전) 수요일 프...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졸려서 누웠는데 잠들지 못할 때가 있다. 요즘들어 자주 있다. 머리만 대면 자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앤서_문경민
"유이야, 살아. 사랑하면서, 사는 것처럼 살아. 돌볼 것과 지킬 것을 잡고 그걸 손에서 놓지 말고 살...
티 안나게 앓아 눕기
번아웃도 아니고 열정만땅도 아닌 지금.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던 찰나에 뮤지컬이 나왔다. 덕질도 지...
딜레마
무사히 살아 돌아왔습니다. 이번 학기는 정말 역대급입니다. 그동안 학교를 헛다녔단 생각이 듭니다. 처음...
변화
원래 있던 수전을 전부 바꿨다. 필터 샤워기가 한달만에 누래지는 것을 보고 세면대 수전을 바꿨고 이번 달...
애도 어른도 아닌 무언가
스물일곱, 어른이라고 하기엔 어리고 애라고 하기엔 나이가 좀 많은 무언가. 지금까지 성과가 없는 걸 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마감 알바를 끝내고 집에 가는 길에 야식을 시켰다. 집에 가자마자 먹을 수 있게 배달을 시켰고 가는 길에 ...
생존신고
벌써 개강한지 한달이 지났다. 여전히 바쁘고 피곤하고 화요일 수업을 듣기 전엔 내가 왜 드랍하지 않았는...
잘 가다가 멈칫
나름대로 많이 성장한 줄 알았는데 아직인가보다. 엄마 말로는 원래 적응하기까지 6개월은 걸린다며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