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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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peu de paris - 01 우리의 안식주간
우여곡절 끝에 우리의 안식주간은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긴 비행시간과&nbs...
Un peu de paris - 02 파리의 둘째날
이번에는 꼭 여행 다녀와서 기억이 흐릿해지기 전에 우리를 위...
봄나를 만나기 전과 후
임신 하기 전, 봄나엄마이기도 전의 나와 비교하면 지금의 내모...
파리말고 다시 일상
오랜만에 긴 여행을 다녀온 후 다시 일상이 시작되었다. 촌스럽게도&#...
Un peu de paris 프롤로그 - 떠나기 전은 늘
떠나기 전날에는 늘 왜 이렇게 해야할 일이 많은지 홀가분하게 ...
작정하고 게으른 하루
얼마전 큰 프로젝트를 무사히 잘 마치고 모처럼 출장도 없고 ...
봄나의 첫 태동/ 하지 않아도 되었을 말과 마음
- 모두 잠든 고요한 새벽, 일찍 잠들어버린 남편과 에일이 덕분...
집의 시간
시간의 변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세종생활에 꽤나&nb...
2017.10.14 / 엄마는 말이야
봄나야 엄마는 말이야, 너를 만나고 나서 생활은 참 많이도 바뀌...
내려오길 참 잘했다
어느덧 세종시 생활이 3개월이 되었고 우리는 생각보다 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