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출처
Un peu de paris - 03 이번 파리여행의 목적
임시저장함에 있던 2017년 여행 포스팅이라니! 파리에 있던 내가 부럽고 육아의 어려움은 전혀 모르던 그때...
2020 christmas
새해를 맞이하여 어김없이 올해의 목표들을 세워봤는데 그 중에 하나는 ‘부지런히 글 많이 쓰기’ (사실 ...
잘 살고 있으니 괜히 걱정말아요
아무리 블로그 없이도 잘 살고 있다지만 아무한테나 줄 순 없어요. 매일 카톡이랑 문자, 메일, 댓글로 블로...
the white wilding
불과 일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림 그릴 수 있는 날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아이가 어느덧 17...
포기가 익숙한 임산부는
D-14 봄나를 기다리며 보내는 집의 시간들. 최근의 봄나일기 중에서 몇 개만 옮겨적어보았다. ㅡ 아무리 ...
2월 이야기
@noisendensity 만사귀찮음병과 컨디션 난조 게다가 빡빡한 업무들로 핸드폰 (특히 내사랑 sns)따윈 꺼두고...
1월도 안녕
@noisendensity 늘상 하는 말이지만 참 바쁘고 정신없는 1월이었다. 부쩍 큰 봄나와 에일이와 봄을 기다리...
많이 기록하기
새해부터 다짐 중 하나는 '쓸데없는 감정소비는 줄이고 많이 기록하자' 나이가 들어갈수록 작은 것들에 큰 ...
우리의 첫겨울
지난 미팅 때 클라이언트께 선물받은 커플 캐시미아 머플러. 선물은 받자마자 해야 제 맛이니 그후 첫 외출...
마지막은 너무 소중해서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은 날들. 마지막은 너무 소중해서 하루하루 더 의미있는 날들을 보내려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