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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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라고 쉬운 게 아니였어
늘 밀린 숙제 같은 것, 블로그에 일기 남기기. 일상의 조각들이 쌓여나가는데 어딘가로 풀어내지 못하면 찝...
임시저장함 - 2021년 1월 / 불안 속에 안정이 되는 것들 - 첫번째
2020년이 이제 겨우 좀 익숙해질쯤 어색하게도 2021년이 먼저 와버렸다. 사실 2020년은 빨리 지나가버렸으...
임시저장함 - 2018년 4월 10일 봄나 드디어 태어나다
봄나야 엄마는 난생처음 지옥을 맛봤고 덕분에 너라는 천사를 만났다. 무서운 수술대에 누워 마취에 취해있...
내 삶을 돌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봄의 시작과 함께 겨우내 방치했던 집을 돌봐야겠다는 생각에 마음만 바빠졌다. 이번 봄에는 죽은 나무들을...
Un peu de paris - 03 이번 파리여행의 목적
임시저장함에 있던 2017년 여행 포스팅이라니! 파리에 있던 내가 부럽고 육아의 어려움은 전혀 모르던 그때...
2020 christmas
새해를 맞이하여 어김없이 올해의 목표들을 세워봤는데 그 중에 하나는 ‘부지런히 글 많이 쓰기’ (사실 ...
잘 살고 있으니 괜히 걱정말아요
아무리 블로그 없이도 잘 살고 있다지만 아무한테나 줄 순 없어요. 매일 카톡이랑 문자, 메일, 댓글로 블로...
the white wilding
불과 일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림 그릴 수 있는 날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아이가 어느덧 17...
포기가 익숙한 임산부는
D-14 봄나를 기다리며 보내는 집의 시간들. 최근의 봄나일기 중에서 몇 개만 옮겨적어보았다. ㅡ 아무리 ...
2월 이야기
@noisendensity 만사귀찮음병과 컨디션 난조 게다가 빡빡한 업무들로 핸드폰 (특히 내사랑 sns)따윈 꺼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