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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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른 발레리나슈즈 14 토프
언제부턴가 주로 신는 쿠에른. 쿠에른의 대표 라인 발레리나 슈즈를 빼놓을 수 없지. 발사이즈 230 정사이...
천장 누수로 인한 수리 일지 (부제: 탑층은 괴로워)
대환장 천장 누수를 스피디하게 기록해 보겠다. (아직 끝나지 않았음 주의) 시작은 거실 누수부터 시작. 탑...
드라마틱했던 한주였다…
월요일에 비가 좀 많이 와서 회사 건물 안에서 점심을 먹었다. 맛은 그냥 쏘쏘. 화요일에는 치과 정기검진...
MBTI 유형 분석, 나는 ISFJ
몇 년 전에 엠비티아이 열풍일 때 검사한 결과가 ISFJ였는데 혹시 바뀌지 않았을까 싶어서 귀찮음을 무...
먹거나 지르거나
떡볶이로 시작했다가 떡볶이로 마무리한 일주일. 애플하우스 떡볶이 여긴 무침 만두 먹으러 가는 거지. 웨...
이직한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중
두 달 전에 이직하게 되면서 일상이 많이 바뀌었다. 다행히 좋은 쪽인 것 같다. 여전히 새벽 수영을 하고 ...
2024 국제도서전
2024 국제도서전에 다녀왔다. 직업상 억지로 가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가다보면 재밌는 편. 블챌을 할 생각...
끼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반지 sm 구입기(ft. 사이즈 교환)
반짝거리는 것에 관심이 많아지는 나이… 목걸이와 귀걸이 그리고 반지 순으로 관심이 옮겨가더라고요. (종...
[여행/오키나와 5일차] 아메리칸 빌리지, 베셀 호텔, 이온몰, 카페 지바고, 류큐노우시 차탄점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날이에요! 다음날 인천에 돌아가는데 아침 비행기라 실제 여행은 오늘로서 마무리됩...
[여행/오키나와 4일차] 아메리칸 빌리지, 텐카이핀 라멘, 블루씰, 베셀 호텔, 88 스테이크
우미노 료테이 체크아웃하는 날이 다가왔어요. 여기서 살고 싶다아아아 흡 ㅠㅠ 하늘도 내 맴을 아는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