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오후 1시 3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25.07.31

2008.12.10 고생하는 울딸!! 더 고생하는 엄마와 아빠....흑흑   이런 아가는 열이라도 키우겠다며 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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