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출처
2011년 11월 16일 오후 11시 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어린이집 그만 둔 날 > 오늘 드뎌 어린이집을 그만뒀다 작년 3월부터 정말 잘 다닌 ...
정리의 여왕
어린이집에 안가고 집에서 놀기 이틀째 역시 힘들긴 힘들구나 엄마가 오전에 조금 봐...
(효민) 눈치 9단
순진하고 착할 줄만 알았던 둘째딸 효민이 요즘 서서히 효민이의 성격이 드러나고 있는데 한마디로...
엄마 감동 받았어?
언제나처럼 잠자리에 들기전에 치카치카하는 시간.. 매번 이빨을 내가 닦네 지민이가 닦네 실랑이...
오줌가리기
뭐든지 혼자 척척 잘할 거 같은 지민이 말을 아주 야무지게 해서 못하는게 없을거 같은 울딸 그런 ...
백만년만의 일기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네.. 둘째 효민이를 낳은지 어언 9개월 지민이는 언제나 자신을 지민...
아빠물 여기!!
먹는걸 좋아하는 딸래미!! 먹는게 많~이 들어있는 냉장고도 아주 좋아한다. 우유를 너무 좋아해서 낮에는 ...
지민이 물건
아침에 빨간색 잠바를 입으며 "이거 할머니가 사줬지....할머니 곤다(고맙습니다)" 까만 운동화를 ...
전화 받기
요즘 지민이는 전화받는것을 아주 좋아한다. 모든 전화는 자신을 위해 걸려온 것으로 착각한 나머지 전화기...
말이 제법 쑥쑥!!
저녁을 먹고 8시반에 하는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를 본후에 이제는 취침준비시간 지민이 나 지민아빠 다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