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출처
ADHD엄마는 '옆에 누가 있는것처럼 이야기 한다'
대부분의 부모님은 아이를 혼낼 때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 혼내는 것뿐만 아니라 그 행동을 했을때의 부모님...
ADHD엄마는 '잔소리 하지 않고 대신 해주지 않는다'
나의 아들은 유치원에 다니는 6살이다 6살은 많은 것을 혼자 할 수 있는 나이이다 예를 들어 1. 하원 후 혼...
ADHD엄마는 "왜" 라는 단어를 조심한다
‘왜’라는 단어는 사전에 ‘무슨 까닭으로 어째서의 뜻으로 물음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적혀있다 그렇다 ...
ADHD엄마는 '조리있게 말하려 노력한다'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고 그리고 상황에 맞게 행동 하는 것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는 아주 필요...
ADHD엄마는 '잔소리를 하지않으려 노력한다'
아이를 재워놓고 텔레비전을 시청하는데 어느 프로그램에서 조언과 잔소리의 차이를 아주 정확히 표현하는 ...
ADHD엄마는 '아이의 의도를 파악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10월이다 곧 딸기가 나오는 겨울이 다가오는 시점이다 나의 아들 뿐만 아니라 거의 모...
ADHD엄마는 '정성을 다해 리액션 하자'고 다짐한다
아이가 엄마에게 ‘지금 내가 하고 있는거 잘 봐봐’ ‘나 잘하지’ 라는 의도를 가지고 하루종일 말 하는 ...
ADHD엄마는 '아이는 당연히 서투르다'생각한다
아이가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 아이는 당연히 서투르다 손도 야물지 않고 어떻게 하면 빠르고 정...
ADHD엄마는 아이에게 '자기의 일을 스스로 하자'한다
요즘은 각 가정마다 아이가 보통 1명~2명 정도인데 그래서 그런지 아이의 손발이 되기를 자처한 부모님들을...
ADHD엄마는 '아이는 로봇이 아니다'임을 깨달았다
육아를 한지 어느덧 6년차 6년동안 내가 얼마나 최악의 사람이었는지, 어떤점을 고쳐야 하는지 깨우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