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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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자의 뉴질랜드 생존기 : 풀드 포크, 히스토릭빌리지+골프 투어
단톡방에 올라온 풀드포크 관련 글을 보고 냉큼 팩앤세이브로 달려가서 고기를 사 왔습니다. (벌써 2주가 ...
#네 남자의 뉴질랜드 생존기 : 골프장 멤버십 가입, 재즈 페스티벌
우리 집 막내와 도현군이 드디어 타우랑가 골프클럽의 멤버십 가입을 했습니다. 어른들은 연간 회비가 1,90...
#네 남자의 뉴질랜드 생존기 : 일상, 우렁각시, 해상 택배 도착
타우랑가 맛집 K-스시.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는 스시집. 타우랑가 시내에 있어서 접근성 좋음. 2...
#네 남자의 뉴질랜드 생존기 : 일상, 해밀턴 방문
초등학교 고학년부터인가? 언제인가부터 손에 낙서(?) 해 오시는 아드님. 그림 그리는 걸 좋아 하긴 하는데...
#네 남자의 뉴질랜드 생존기 : 오늘은 연어 파~뤼~~!!!!!
앤드류샘이 공구를 진행해 줘서 구입한 연어 스탠더드 1 Kg. 스탠더드 필렛은 53불 VS 사시미 필렛 91.7...
뉴질랜드 조기유학 박람회 - 타우랑가 유학원이 최고입니다.
우리 네 남자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 타우랑가. 바로 여기 타우랑가 유학원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타우랑...
#네 남자의 뉴질랜드 생존기 : 다문화 축제(Multicultural Festival), 베이페어 쇼핑몰
매년 히스토릭 빌리지에서 열리는 다문화 축제. 이민자들이 많은 나라이다 보니 이런 행사가 자주 있는 듯...
#네 남자의 뉴질랜드 생존기 : 여유로운 마음만큼 연비가 올라갑니다.
뉴질랜드의 첫 번째 차.. 입국하기 전부터 차를 고르는 거에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칼리지 청년 셋을 태우...
로토루아 여행 시 가성비 좋은 숙소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진혁 아빠입니다. 텀 방학기간에 가기도 하지만 가까워서 평상시 주말에도 가기 쉬운 로토루아...
타우랑가 블루베리 PYO : Redwood Lane Blueberries
한 달 전부터 가야지 가야지 하고는 못 간 블루베리를 따러 다녀왔어요. Redwood Lane Blueberries 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