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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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고 싶어진 무명이의 차도 중간 경과 보고+기억력 이슈, 웰부트린 엑스엘정, 처방전, 근황
여러분, 저 왔쪄욤. 데헷 v 어제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편집하려고 들어와보니 마지막에 올렸던 공지 아닌 ...
윤성빈, 뭐든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게 첫번째야. (250520)
현재 롯데 퓨쳐스에 계신 김상진 투수코치님이 윤성빈에 관해 말씀하시길, "90%는 완성된 상태다. 나...
우리 클로저, 이틀간 시리즈 스윕 문단속 수고했다! (250517~250518)
일단 자랑스럽고 예뻐 죽겠는 우리 팀 클로저 사진부터 좀 풀고(주섬주섬) 5/17 더블헤더 1차전 5/17 더블...
나의 '어두운 철학'을 공감해줄 사람을 만났다.
사람 일이라는 건 알다가도 모르는 법. 아니지, 한치 앞도 모르는 법이지. 정말 우연한 일로 알게된 우연한...
민기와 민재, 민성이와 민석이의 운수 좋은 날(250517)
그렇게나 먹고 싶었던 설렁탕을 시켜놨던 김첨지(aka.김튼동)와 김첨지의 아내(aka.김민성)는 파울, 삼진 ...
언젠간 지겠지만 그날이 오늘은 아니어야 한다. (250513)
오늘 경기에서 트란이 햄이 사구를 맞아 요 며칠 예민한 우리 갈매기들이 또 PTSD가 왔고, 하지만 상당...
당분간은 당분간으로, 일에 집중하자?
안녕하세요! 무명입니다. 저번에 병원을 다녀오고 약이 바뀌었지만 글을 또 써내려가야 한다는 책임감에서 ...
마이크로소프트 오션 플라스틱 마우스와 똑같은 마우스 너는?
철저하게 내돈내산 리뷰랍니다. 몇 년 전에 물건 구매시 심미성을 제 1순위로 뽑는 제 눈을 단박에 사로잡...
18. 체중감량제 토파맥스는 50mg → 100mg으로! + 정형외과 처방 항생제로 인한 부종이 가시질 않는 중. +추가) 토파맥스 부작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금방 다시 온 무명입니다. 체감상 저번 포스트를 쓴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좋아하는 음악과 노래와 Drowning과 드라우닝과 애플망고
다리가 뽀각 뽀개졌다는 소리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사촌언니가 동그스름하니 귀여운 앵무새같은 애플망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