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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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0 휴식의 시간
몸 상태가 심히 안 좋은 관계로 오늘 남편이 독박육아... 아이 데리고 집 근처 북카페에 갔다. 나는 집에서...
20240119 피곤이 쩌든 나날들
정말 미치도록 피곤한 나날이다. 어제는 아이를 재우다가 잠들어버렸다. 씻지도 않고; 그렇담 한 8시간은 ...
그 환자_재스퍼 드윗
2024년에 완독한 첫 번째 책 주말에 서점 나들이 가서 책 구경하다가 발견한 책이다. 그 자리에서 열 몇 페...
1. 앵커스 주니어 스웨터
엄밀히 말해 처음으로 완성한 스웨터는 아니지만 첫 번째라 치고 기록을 시작한다. 도안: 쁘띠니트 앵커스 ...
2. 큐물러스 블라우스
작년 초? 중순? 에 몸통까지 만들어놓고 묵혀놓다 이번 겨울에 후다닥 완성했다. 도안: 쁘띠니트 큐물러스 ...
지미추 압구정 갤러리아 매장에서 만나본 신상 여자 구두와 가방, 미연 착용 제품
안녕하세요 얼마 전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 있는 지미추 Jimmy Choo 매장에서 이번 시즌 신상 구두랑 ...
한국이 싫어서_장강명
<에블린 휴고->보다 먼저 읽은 책. 영화로 만들어진다기에 읽어봤다. 2-3일 만에 완독했다. 호주 워...
에블린 휴고의 일곱 남편_테일러 젠킨스 레이드
술술 읽어 내려가는 맛이 있는 소설
우울할 땐 뇌 과학_앨릭스 코브
주기적으로 우울해질 때마다 나를 괴롭혔던 ‘나는 왜 이 모양일까?’란 생각과 죄책감을 조금은 덜 수 있...
아주 일상적인 철학_박은미
요즘 우울과 허무, 피로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나 자신을 위해 선택한 첫 번째 책. YES 24에서 미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