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출처
본격 방학
1. 해마다 매실 나올 때가 되면 엄마가 매실 장아찌 신청을 받는다. 소화기가 약한 동생은 늘 신청을 하더...
'리플리 더 시리즈'를 보았읍니다...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 에서 언급된 리플리. 자신의 거짓된 삶이 들킬까 조마조마하게 살아가...
영화 ‘엘리오’를 보았읍니다…
1. 지난 금요일 스쿼트 100개의 휴유증이 너무나도 크다... 아직도 윗허벅지가 아프다. 자세가 잘못됐던 게...
아줌마에 대하여
a very long long time ago, 한 2009년인가.. 같은 직장에 다니던 그때 32세 정도였던 언니가 있었다. 기혼...
마음에 안 들어
하여튼 언제나 느는건 술 뿐인듯... ㅋㅋㅋ 통대 시절에도 늘어야 하는 영어는 안 늘고 술만 늘고 ㅋㅋㅋ ...
우수수
1.slipping through my fingers Schoolbag in hand, she leaves home in the early morning 책가방을 손에...
떠벌떠벌
오늘은 이번 학기 마지막 출근날. 시험이라 난 할 게 없다. 오늘은 학생들이 수고하고, 오늘 지나면 채점하...
라면 든 오리
어딘가에 들어있던 (아마 과자겠지?) 오리 띠부띠부씰.. 심술 궂은 오리 표정이 남편과 딱 닮았길래 (ㅋㅋ...
인정 받고 싶었다
커피를 슬슬 끊어야 하는가 부다. 예전에는 하루에 몇 잔씩 먹어도 잠에 지장을 받지 않았는데, 요즘은 저...
명예의 전당 입성
거실 책장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콜렉션이 있다. 대학생 때부터 꾸준히 사 모아 읽어온 책들. 구 버전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