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출처
사별 이야기
브런치 유튜브 짱하로그
글쓰는 여자
며칠 전, 스레드에서 글 쓰는 여자는 무서운 존재니 건드리지 말라는 유머를 보았다. 그런데 어느 부분에서...
미혼 유방암
유방암 부분절제술을 받은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도저히 지나지 않을 것 같던 시간들이 흘러갔지만, 그때 ...
장하준 교수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6597
"학생들 월세로 먹고사는데 기숙사 들어온다니…" 주민들 반발에 책임 회피 급급[소멸]④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87952?cds=news_media_pc
Life continues...
라고 하지만 사실 내가 삶을 살고 continue을 하게 하는 것. 실의에 빠지는 순간이 있어도 다시 일어나서 ...
유학을 가기로 했고, 유학을 하고 있다.
시간이 잘도만 가는구나. 2년 전 유학을 가기로 하고 또 다시 멀어질 사람들과 풍경들에 마음이 많이 슬펐...
[Chat GPT] 장외시장
"장외시장"은 정규 증권거래소(예: 한국거래소, 코스피, 코스닥) 밖에서 이루어지는 주식 거래 ...
[욕망일기] 26. 잠자리에 들 때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 누울 때 침구의 향을 맡으며 소소한 안도감과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
[이별일기] 2025.05 - 이별 후 2년 7개월
이제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보다 헤어진 시간이 더 길어졌다. 헤어지고 3개월 정도는 10kg 가까이 빠질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