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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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여행기 1일차: 진천미, 단수이, 홍마오청, 삼미식당
2019년 이후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설렐 줄 알았는데, 새벽부터 출발해 비몽사몽한 관계로 1도 설레지...
2022년 4분기 일상 정리(2)
11월에 발령내자마자 본원으로 부르는 회사.. 덕분에 동기 언니들이랑 성수에서 만나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2022년 4분기 일상 정리(1)(feat. 맛집탐방의 시월)
어쩌다보니 영천에 살게된 망둥이를 만나러 심과 대구로 향했다. 동대구 역에서 만나자마자 해금강이란 식...
2022년 3분기 일상 정리(2)
신발 하나를 뜯어질 때 까지 신는 검소한 광희주임과 카페 음료 크기 하나로 배잡고 웃던 7월 초 어느날.. ...
2022년 2분기 일상 정리
4월초 주말 본가에 갔다가 화원에서 햇볕에 내어놓은 꽃들을 보고 귀여워서 찰칵. '드디어 봄인가?&#x...
2022년 1분기 일상 정리(2)
2월의 어느날, 반차내고 봤더니 인기많은 헤어숍 원장님 예약 취소건이 있길래 냅다 예약 갈겨서 레이어드 ...
한라산 어리목 코스 탐방기
한라산 등반 전 제주이야기 올해 2월초, 대설주의보로 어리목코스 입구가 통제됐다. 근처에 차를 세우고 다...
2022년 1분기 일상 정리(1)
삼십대를 얼마나 손꼽아 기다려왔는지. 24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는 단순히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이...
운전연수 2일차
와 이제 도로위에 운전자들이 모두 존경스럽다. 연수 선생님의 교육방식이 나랑 초큼 안맞는데;; 어찌저찌 ...
서른의 끝
일요일에 JJ들과 새로운 곳에 많이 갔다. 도서관도 카페도 세계관 과몰입 칵테일바(ㅋㅋ) 빼고는 모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