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 듯, 나도 우울감이 많은 사람입니다.

2025.08.02

오늘 아침은 몸이 무거웠다. 머리도 무거웠다. 겨우 겨우 티 안내고 일어나서, 언제나처럼 가족을 챙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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