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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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13살. 나는 43살.
2023년. 너는 13살이고 나는 43살이구나. 동생에게 심퉁을 부리는 너에게 또 나는 너를 가르쳤다. (그냥 지...
일요일 오후. 운문사
서로의 관심 거리도. 하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얼마나 다양한지... 운문사갈까? 아...
걷는 사람. 하정우
내가 제일 싫어했던 것이 산타기. 그 다음 싫었던 것이 걷기였다. 근데 아줌마가 되니 산타기 걷기가 좋다....
2022. 추석2
#달성공원 나들이. 진짜 오랫만에 갔네. 항상 자고 있는 호랑이. 사자가 씩씩하게 걸어다녔다. 문앞에서 어...
2002. 추석
신랑도 그러고 나도 올해 추석은 아주 조용했다. 우리에게 자유 시간이 많이 생겼다. 찌짐도 2시간 정도 굽...
너를 보지 못해서 미안해..
둘째는 시내에 아트박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다.ㅋ 방학 때 가던 교보문고 바로 옆 계단만 내려가면..짠...
수성청소년경찰학교.
방학 마지막 날 어딜갈까? 하다가 지난번 엄꿈독회원님이 다녀오신 경찰 체험보고는 1호 더 크면 시시해 할...
2022. 8. 22. 월요일
저녁후 뒹굴뒹굴. 지난번 쿠폰뽑기 상자에서 만원 쿠폰을 얻어서 아직 아끼고 있는 효은이는..오늘 저녁도 ...
쟤는 되고 우리는 왜 안돼?
효연이가 어제 저녁을 대충먹고 자서 일찍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 찡찡거리고 이야기도 평소보다 엄청 크...
세 아이와 집콕
전날 무리했나..날이 밝았는데도 조용하다. 6시에 잔 막내가 일등기상. "오늘 하루쉴래?" 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