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출처
나에게 엄꿈독이란?
모든 사람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아주 귀하고 귀한 존재일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어떤 말로도 표...
<더 마인드>를 읽고,
출근전 나에게는 25분의 내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을 채워준 <더 마인드>. 늘 시작은 하지만 끈기 부...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읽고,
엄꿈독 친구들과 근대골목투어를 하고, 3주만에 만나는 23년 8월 12일 토요일 7시 엄꿈독모임날이다. (그동...
너는 13살. 나는 43살.
2023년. 너는 13살이고 나는 43살이구나. 동생에게 심퉁을 부리는 너에게 또 나는 너를 가르쳤다. (그냥 지...
일요일 오후. 운문사
서로의 관심 거리도. 하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얼마나 다양한지... 운문사갈까? 아...
걷는 사람. 하정우
내가 제일 싫어했던 것이 산타기. 그 다음 싫었던 것이 걷기였다. 근데 아줌마가 되니 산타기 걷기가 좋다....
2022. 추석2
#달성공원 나들이. 진짜 오랫만에 갔네. 항상 자고 있는 호랑이. 사자가 씩씩하게 걸어다녔다. 문앞에서 어...
2002. 추석
신랑도 그러고 나도 올해 추석은 아주 조용했다. 우리에게 자유 시간이 많이 생겼다. 찌짐도 2시간 정도 굽...
너를 보지 못해서 미안해..
둘째는 시내에 아트박스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다.ㅋ 방학 때 가던 교보문고 바로 옆 계단만 내려가면..짠...
수성청소년경찰학교.
방학 마지막 날 어딜갈까? 하다가 지난번 엄꿈독회원님이 다녀오신 경찰 체험보고는 1호 더 크면 시시해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