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출처
범물동, 대덕저수지,산책로,둘레길,우리는삼총사
주변에 둘레길처럼 되어 있어서 온가족 오기에 강추!! 다 돌고 내려와서 저 벤치에 앉으면 게임 끝!! 짱?...
슬픈데 따뜻해서 더 슬픈. 최은영작가의 <밝은 밤>을 읽고,
이번 엄꿈독 책은 최은영작가의 밝은밤이다. 표지의 색감이 너무 예뻐서 시작 전부터 기대가 되고 무슨 내...
안데르스 한센의 <인스타 브레인>을 읽고,
반복되는 이야기들이 많아 집중도는 떨어졌지만 읽는 동안 겁도 나고 , 무섭고 그랬다. 나부터 정신차리게 ...
글쓰기의 최전선: '왜'라고 묻고 '느낌'이 쓰게 하라.
요즘은 출근 길이 너무 가볍다. 익숙한 공간과 사람들이라 몸도 마음도 편해서인가 아이들이 얼마나 귀여운...
오노레 드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을 읽고,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막내의 유치원 개학식은 재원생이라 학부모는 참여하지 않는다 하셨는데 갑자기 일...
24년 첫 모임 <퓨처셀프를>읽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자기계발서 책을 만날 때마다 쿵쿵쿵~~읽는 것만으로도 기대에 차고 다짐하는 시간을...
나에게 엄꿈독이란?
모든 사람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아주 귀하고 귀한 존재일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어떤 말로도 표...
<더 마인드>를 읽고,
출근전 나에게는 25분의 내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을 채워준 <더 마인드>. 늘 시작은 하지만 끈기 부...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읽고,
엄꿈독 친구들과 근대골목투어를 하고, 3주만에 만나는 23년 8월 12일 토요일 7시 엄꿈독모임날이다. (그동...
너는 13살. 나는 43살.
2023년. 너는 13살이고 나는 43살이구나. 동생에게 심퉁을 부리는 너에게 또 나는 너를 가르쳤다. (그냥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