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출처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송희구, 서삼독, 계속 전진하다
술술 읽혀서 아주 재미있었다. 늘 돈 이야기가 나오면 막 공부하고 싶다가도 아..나랑은 안맞네~하며 은근...
스토너, 존 윌리엄스, RHK
읽는 동안 영화를 보는 것처럼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짬나는 시간에 계속 읽은 기억이다. 롤러코스터같은 ...
최재천의 곤충 사회, 최재천, 열림원,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함께 잘 사는 세상)
책의 표지가 왜 이리 귀엽지.. 색깔도 내가 좋아하는 분홍이다. 읽기 전부터 두근두근~~강의만큼이나 명쾌...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문학동네, 주체적인 삶.
모든 것이 그렇게 행복했건만 이제 그것들은 까막득히 멀어지고 한없이 낮설어졌다. 초봄처럼 온화하고 따...
손웅정의 말/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난다/내가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썩~~ 운동을 즐기는 편이 아닌 나는. 자연을 벗삼아 걷기는 정말 잘 할 자신이 있고, 좋아라~~한다. 대학교...
카렐 차페크 장편소설 <평범한 인생>을 읽고,
평범한 인생..제목을 보고는 궁금한 책이였다. 어떤한 사전 지식도 없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고, 나에게는 ...
엄마심리수업, 윤우상, 심플라이프, 재미와 의미있는 삶.
오늘도 나는 읽을 수 있어서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느끼며 집으로 돌아왔다. 색색깔의 인덱스로 가득...
파서블, 김익한, 단 한페이지의 일상기록으로 내삶의 주관자가 되자.
엄꿈독에서 기록책을 그토록 읽었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기록은 달력에 스케줄 기록과 가끔 기분이 울렁할...
부산, 흰여울문화마을,마을길걷기, 근사한산책로,더울때피해서
기록을 해두지 않아서 언제인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 부산에 왔을 때 심한 비탈길에 차가 뒤집힐끼봐 가슴...
범물동, 대덕저수지,산책로,둘레길,우리는삼총사
주변에 둘레길처럼 되어 있어서 온가족 오기에 강추!! 다 돌고 내려와서 저 벤치에 앉으면 게임 끝!!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