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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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띠에
24년 9월의 어느 날 오랜만에 휴가를 내고 엄마랑 점심을 먹었다. 바로 어제 같은데 사진이 벌써 6개월 전...
만조를 기다리며(조예은)
줄거리 ‘정해’는 어릴 적 할머니를 따라간 시골에서 산지기의 딸 ‘우영’을 만났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
수요일의 편지(모리사와 아키오)
수요일에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수요일의 우체국으로 편지를 보내면 우체국에서는 그 편지들을 섞어 ...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어린이날에 놀았다. 신라호텔 아리아께에서 런치를 먹었다. 오마카세는 카운터로 예약을 ...
마더스
줄거리 셀린과 앨리스는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둔 친한 이웃이다. 아들 하나를 둔 '어머니'라는 ...
공부할 수 있을까
앞으로 6개월 동안 공부를 해야 돼서 제본을 맡겼더니 저런 결과물이 와서 시무룩했다. 6천 원.. 결코 저렴...
맡겨진 소녀
우리는 자리에서 일어나 잠시 멈춰 서서 바다를 돌아본다. “보렴, 저기 불빛이 두 개 밖에 없었는데 이제 ...
13·67
홍콩 출신 작가 '찬호께이'의 연속 단편이라는 특징을 가진 추리 소설이다. 2013년부터 1967년까...
서울 여기저기
나는 추어탕이나 알탕.. 이런 거 잘 못 먹는 편인데 이상하게 3월엔 알탕 사진이 너무 맛있게 보여서 압구...
패스트 라이브즈
이것도 전생이라면, 우리의 다음 생에선 벌써 서로에게 다른 인연인 게 아닐까? 그때 우리는 누구일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