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Rose, Thorn, and Bud
매주 토요일 저녁은 세 자매의 수다 시간이다. 미국 동생까지 셋이서 줌(Zoom)으로 만나 가족 이야기, 일...
한 그루의 나무를 안다는 것은 / 한효정
한 그루의 나무를 안다는 것은 나무를 오랫동안 지켜보는 일은 한 그루의 나무에 대해 안다는 것이다 때죽...
한성대학교 문학문화콘텐츠학과에서 특강했어요
한성대학교 문학문화콘텐츠학과에서 특강을 했어요. 대학 캠퍼스를 찾은 게 얼마 만인지요. 젊은 친구들의 ...
애기똥풀 - 안도현
애기똥풀 안도현 나 서른다섯 살 될 때까지 애기똥풀 모르고 살았지요 해마다 어김없이 봄날 돌아올 때마다...
흑석동 서달산 달마사 봉안당 - 이곳이 바로 극락이구나
흑석동 서달산에 자리한 달마사에 다녀왔다. 부처님을 만나기 위한 건 두 번째 핑계고, 달마사 봉안당에 볼...
공간 사계절스터디룸에서 시집 <목탁귀> 출판기념회
최근에 네 번째 시집을 출간한 Y 시인을 축하할 겸, 새롭게 마련한 공간 사계절스터디룸에 가까운 시인들...
말하지 말고 보여주기, 여행 글쓰기 수업
말하지 말고 보여주기 한효정 | 『지금 여기, 산티아고』 『지금 여기, 포르투갈』 저자, 도서출판 푸른향...
어머니의 시간
아버지의 5주기 기일. 동생과 둘이서만 아버지를 모신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다녀왔다. 늘 함께 갔던 어머니...
부천 시립도당도서관 여행 에세이 쓰기 '여행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강좌(5/17~6/21)
안녕하세요. 한효정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천 시립도당도서관에서 여행 에세이 쓰기 강좌를 진행...
선유도공원의 봄, 벚꽃엔딩
선유도공원은 온통 벚꽃과 목련, 이제 막 피기 시작한 라일락과 조팝꽃으로 오늘이 제철입니다. 꽃을 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