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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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론 뮤익 전시회 - 너무 사실적이어서 서늘한
론 뮤익 전시회를 보려고 벼르고 벼르다가 이번 주에 끝난다고 해서 서둘러 다녀왔다. 불볕더위 속을 뚫고 ...
7월 첫날 아침
눈을 뜨니 새벽 3시 50분. 좀 더 눈을 붙여야지 했으나 정신은 말똥말똥하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가...
북한산 비봉, 사모바위, 구기계곡 - 왕초보 등린이에게 딱 좋은 산행
북한산을 한 번도 안 가봤다는 내 말에 동생 부부와 함께 급 북한산행을 하게 되었어요. 날이 흐려 시야가 ...
[부천시립도당도서관] 여행에세이 쓰기&문집 <다음엔 혼자 가보려 합니다>
[머리글] 글은 나에게서 출발해 타인에게로 가는 길 - 한효정 | 『지금 여기, 산티아고』 『지금 여기, 포...
파주 아트린뮤지움 - 행복 에너지의 메신저, 최바다 초대전
30년지기 친구들과 파주 광탄면에 있는 아트린뮤지움을 찾았다. 오랜 벗 최바다 작가의 초대전을 보기 위해...
오늘은 어느 길로 갈까?
바닷가에서 조약돌을 줍듯 그렇게 나는 삶을 선택하며 살아왔다.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글쓰기 수업] 글쓰기에서 출간까지, 작가로 가는 여정(7/3~8/7)
오늘 합평은 긍정의 힘과 성찰을 각자의 힌트를 통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나날이 성장하는 글쓰기에서 각...
안양천에 금계국이 만개했어요
지금 안양천 산책로에는 노란 금계국이 지천입니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진 금계국 꽃...
Rose, Thorn, and Bud
매주 토요일 저녁은 세 자매의 수다 시간이다. 미국 동생까지 셋이서 줌(Zoom)으로 만나 가족 이야기, 일...
한 그루의 나무를 안다는 것은 / 한효정
한 그루의 나무를 안다는 것은 나무를 오랫동안 지켜보는 일은 한 그루의 나무에 대해 안다는 것이다 때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