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블챌] 2024년 제주여름휴가_첫 날
22시 경에 출발 휴게소 한 번 들렀고 목포까지 이동하는데 거의 길이 안막혀서 5시간도 안걸리고 도착 03시...
2024.9.21.토요일(롯데백화점 나이키와 뉴발, 토토로 수건)
또 졸려 ㅜㅜ
2024.9.20.금요일 (비, 두 시간 걸려 퇴근, 갑자기 기온 하강)
엄청나게 막히는 길에서 거진 두 시간 걸려 귀가 출근 퇴근길이 가장 피로한 것 같기도 하다 아침 출근길 ...
2024.9.18.수요일(추석 연휴 마지막 날, 스타필드)
2024년 9월 18일 수요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여러 가지 키보드가 많지만 나는 역시 팬타그래프 형식을 애...
2024.9.19.목요일 (출근, 회식)
매미는 떠났지만 여름의 열기는 고스란히 남아있는 9월 19일 + 출근하고 나니 오늘 오후에 회식이 예정되었...
2024.9.17.화요일(추석, 폭염주의보 여전)
추석 추석 당일까지 폭염주의보 귀가해서는 배가 너무 불러서 (테라 두 캔 흡입) 정작 보름달 보러도 못 나...
2024.9.16.월요일(밑작업의 날, 송편, K855들어 옴)
내가 먼저 잠드나 로지텍 K855 로지텍 미니 키보드 들어오심 로지텍 mini 고민했으나 기계식에 가까운 적...
2024.9.15. 일요일(코스트코, 홈플러스, 롯데마트)
추석을 코 앞에 둔 날씨가 8월 15일 무렵 날씨같다 덥고 습하다 이러다 가을 없이 바로 겨울 가나 작년 겨...
2024.9.14.토요일(코코, 다이슨 도착, 삼산회관 김치찌개)
쉬는 날은 너무 빨리 간다 피로를 키페인으로 극복하며 버티는데도 졸려 그냥 더 자자 추노 다시 보는 중 +...
2024.9.13.금요일(겨우 겨우 칼퇴근)
자기 너무 억울한데 너무 졸림 ㅜㅜ + 미친 듯 일 쳐내고 겨우겨우 칼퇴근 + 은성마트 12,630 교보문고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