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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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음식이 왜 이래?
어제 오전,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와서 씹었는데 그러자 득달같이 “받아!”라는 문자가 왔다. ‘뭐지,...
20240809 잡설
1. 섬에서 나온 지 일주일이 되어가다 보니 점점 바이오리듬을 되찾는 느낌이다. 어제는 잠도 무려 다섯 시...
스테가노그래피
여기에서 말하는 건 개념적인 설명을 위해 예를 든 것이고, 실제로 디지털 파일에 사용하는 워터마크나 스...
20240724 사진 잡설
스마트폰으로 쓰는 게 너무 불편해 글 대신 사진으로 갈음한다. 모든 사진은 보정 없고, 그렇기에 남의 뱃...
계단 오르기 예찬
시작은 삭센다였다. 삭센다를 맞다 보니 몸이 가벼워졌고, 몸이 가벼우니 움직이고 싶어졌다. 하지만 내 심...
끝없이 이어지는 자동차 수리
오늘 교체한 부품은 전륜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액.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난 차...
20240709 잡설
1. 몸의 한계를 넘어서는 운동과 계속된 음주, 흡연으로 몸이 망가져 가고 있는 게 느껴지는데 잠을 못 잔...
공연 관람 후기
토요일 오후.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줄기를 뚫고 부산대까지 갔다. 이유는 무몽크에서 열린 공연을 보기 위...
뜬금없이 이코(ICO)
한때 콘솔 게임기에 미쳤던 시기가 있었다. 그 이전까지의 그래픽과는 궤를 달리 하는 그래픽이나 사운드 ...
20240628 잡설
1. 어제 술 마시고 뜻하지 않게 매우 감사한 지인에게 평생 잊지 못할 큰 실수를 저질렀다. 좀처럼 그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