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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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어떤 마음으로 이 책을 읽고 싶어 했더라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였나. 내게 무해한 ...
무의미의 축제, 밀란 쿤데라
밀란쿤데라의 11권의 소설 중 가장 마지막에 발간된 책 '무의미의 축제' 내가 읽은 밀란 쿤데라...
눈물을 심어본 적 있는 당신에게, 이주혜
내가 좋아하게 된 것들, 몰랐으나 어느새 알게 되었고, 다시는 몰랐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으며, 지...
둥글둥글
어느 날 또 다른 날 체고 맛 처음으로 강릉에 가다 . 둥글둥글 우리를 위한 길을 찾아내는 팀원이 되어본다...
가벼움
가벼움 찾기 언제나 내 주위에 내 바로 옆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보이지 않을 땐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
그리움의 정원에서(LA PLUS QUE VIVE) - 크리스티앙 보뱅
육체에서 영혼에 가장 근접해 있는 것은 목소리와 눈이라는 말이 있다. 그게 사실인지, 무엇을 근거로 말하...
일산 밤리단길 카페 | 카피로우
요가 후 카페에서 책 읽는 시간이 너무 소중한 요즘이에요 일산 밤리단길 고요한 카페 카피로우를 소개합니...
농담 - 밀란 쿤데라
어느 정도의 농담까지 수용하나요. 농담 - 밀란쿤데라 이 이미지(아무리 나와 비슷하지 않다 해도)는 자신...
사랑은 또 사람의 또 다른 사랑을
오방구 생일을 맞아 경주에 갔어 10월의 경주 가을이 잔뜩 오고 있는 경주 오방구가 알아본 커플티도 입었...
새로운 마음 채우기
밥을 든든히는 아니어도 먹어야 된다는 생각 이래로 일단 먹고 보는 중인데 건강식까진 아니고 그냥 먹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