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Work and survive
일요일 오후에 요리를 하며 팟캐스트를 들었다. 텍사스주 엘 파소라는 곳에 있는 스트립 클럽에 대한 에피...
뉴욕, 좋다.
한국에서 한달 간 잘 쉬고 뉴욕 돌아와 일 시작한지 어언 한달이 다 되어간다. I feel well rested! 백신 ...
자가격리
내일 정오면 2주간의 자가격리가 드디어 해제된다. 어쩐지 아쉬운 마음까지 드는건, 집순이 체질도 아닌 내...
오랜만의 일상 (몸무게 +4kg...)
12-2월 이 때쯤 코비드로 인한 정신적 타격이 제일 컸었던 것 같다. 거의 아무도 안만나고 일만 하는 생활...
너는 참 행복하겠다
할머니께 카톡으로 종종 근황 사진을 보내드리는데, 요즘은 외출도 거의 안하고 사진 찍을 일이 없어서 집...
밀린 집밥 사진들
닭도리탕 한국 같으면 닭볶음탕용 토막낸 닭 한마리가 팔겠지만... 여기선 생닭 한마리 사서 직접 칼로 해...
소명의식
나에게는 거의 한 10년도 족히 얼굴도 거의 안보고 연락도 안하고 지낸 사촌오빠가 있는데, 그건 그가 어릴...
클로징 대환장파티
# 험난하디 험난한 클로징을 마치고 쓰는 글. 지난 한 5주동안 진짜 괴롭도록 바빴다. 엄청난 규모의 인수...
구월 조금과 시월.
# 이번주 내내 구리구리한 뉴욕 날씨. 아주 그냥 햇님은 얼굴도 안비추고 하루종일 우중충... 비 주룩주룩....
8월 안녕
거의 5개월째 집에서 주로 지내는 생활을 하면서 옷과 화장품에 대한 소비가 대폭 줄었다. 어떤 진골 코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