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바쁨
# 정말 너무너무 바쁜 한 주가 지나갔다. 오랜만에 하루에 13시간씩 찍으니 진짜 정신 못차리겠다 ㅜㅜ 상...
바쁜 3월
# 바쁜 요즘. 꼭 일 때문이라기보단 private life와 일의 합작이지만...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음악, 운동, 독서 기록
# 나는 정말 기동성이 떨어지는 인간이다. 일단 구제불능의 길치이고 (하지만 놀랍게도 내 친한 친구들 사...
I need ammunition, not a ride.
언젠가 내가 죽는 꿈을 꾸었다. 나는 꿈에서 내가 죽은걸 인지하고 있었고, 나의 죽음을 슬퍼하는 가족들의...
쩝쩝박사 집밥일기
진짜 청개구리인게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먹고싶은 음식, 하고싶은 요리가 점점 더 많이 생겨난다. ...
어떤 나무들은 -최승자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내쪽에서 친해지고 싶었으나 그편에서 나에게 관심이 딱히 없어 친해지지 못한 친구...
크리스마스 홈파티 2021
까먹기 전에 써보는 이브/ 크리스마스 기록. 급한 이멜 체크하고 장 보러 출격! 장 본거 냉장고에 정리하자...
이것이 나의 n번째 인생이라면
# 12월 31일에 클로징이 하나 있었다. 객관적인 일의 양은 별로 없었는데, 캘리로 휴가를 떠난 파트너를 커...
크리스마스 홈파티 2020
무려 1년이나 지났지만. 올해 크리스마스 디너메뉴 구상하다가 작년에 어떻게 했는지 찾아본 사진들 ㅎㅎ ...
슬픔이여 안녕 - 프랑수아즈 사강
내 기준에서 사강의 문학은 대중 문학과 본격 문학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다. 남녀 간의 사랑이라는 대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