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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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of life
벌써 올해의 1/12이 지나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별다른 목표없이 그저 건강하고 일에서 잘 버티고 등등 ...
육아휴직 동안 깨달은 것들
우리 회사의 maternity leave는 16주이다 (출산 전에 쓰든 후에 쓰든 상관없으나 HR한테 물어보니 대부분...
천당과 지옥
고문법 중에 왜 잠 못자게 하는 고문이 있는지 여실히 느끼는 나날들. 낮잠은 원래 안잤고 (하루종일 도합 ...
너무 힘든 육아 (+일에 대한 고민)
수유 때문에 새벽 4시에 일어났다가 잠이 안와서 쓰기 시작한 글. # 아빠엄마가 6주동안 큰 도움을 주시고 ...
2023의 희노애락
올해 2월의 어느 날, 뽁뽁이 (아들의 태명)의 존재를 알게되었다. 뽁뽁이를 품은 기간에 대해 말하자면, 복...
새로 획득한 엄마 자아에 대한 생각들.
상상 속에서는 그 어떠한 힘듦도 달콤한 법이다. 로스쿨 시절, 졸업생들로부터 로펌 호러스토리 (잠을 몇시...
엄마가 되었다 - 출산후기
아기 침대 옆에 누워 이 글을 쓰기 시작한 지금에도 우리집 안방에 생후 12일차 아기가 누워있다는 것이, ...
맷집을 키우자
다른 직업군도 그렇겠지만 사람 상대하는 portion이 제일 어렵고 싫은것 같다. 나에게 주어진 여러 업무 중...
나는 왜 '힘듦 경쟁'을 하고있는가 (자부심과 부심의 차이)
사람들은 자신이 잘 극복해낸 힘든 시기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그것을 무용담처럼 남들에게 말하는 것을...
미국살이...
# 요즘 미국생활에 대한 환멸이 극치에 이르렀다. 아니, 무슨 화장실 두개 고치는데 두달이 걸리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