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제목에 창녀라는 단어 때문에 참 외설적이게 보이는데, 차마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말 못 하겠다. 제목처럼...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바로 직전에 읽었던, 마르케스의 유작 <8월에 만나요>는 적지 않은 실망감을 준 작품이었다. 내가 기...
8월에 만나요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제목만 봐서는 평범한 연애소설쯤으로 보였고, 작가가 마르케스가 아니라면 읽지 않을 제목이었다. 책을 딱...
운영팀, 팀원의 하루,
개발자라는 직업이 좋은 이유는, 동일한 결과일지라도 결과에 이루는 과정이 정해져 있지 않고, 수많은 답...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글이 쫀득 쫀득 했다. 어찌나 찰지던지, 변역도 좋았고, 글의 전개도 좋았고, 완성도는 그냥 미쳤다. 좌우...
과연 gpt가 개발자를 대체할 것인가?
식상한 떡밥이고 반복되는 질문이긴 하나, 잘 팔리는 주제이기도 하다. gpt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들고 ...
운영팀, 팀장의 하루 EP2
운영팀이지만, 꼭 운영만 하라는 법은 없다. 때에 따라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참여도 하고, 그마저도 없다...
독서가 취미에요.
취미라긴 보단, 이제는 습관처럼 매일 읽고 있다. 비록 책을 많이 읽는다고 삶이 극적으로 변환 다거나 누...
운영팀, 팀장의 하루.
팀원 한 명이 급히 뛰어와, 팀장님, 지금 운영 시스템 장애 때문에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고 날리 났어요,라...
천년의 사랑 - 양귀자
술술 읽혀다. 너무 잘 읽혀, 적지 않은 분량임에도 읽을 때마다 남은 페이지가 아쉬울 만큼 훅훅 줄어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