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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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증식
그동안 꾸준히 모아온 저의 노예들이 이제는 스스로 일을 해 번식하고 있습니다. 일억 오천만 명의 노예들...
슬슬 쿨 탐 차서 운동 얘기합니다.
다들 운동 한두 개쯤은 열심히 하고 있는 거죠?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는 건 상식이지만 말 그대로 상식이...
첫 퍼스널 컴퓨터 이야기
내가 처음 PC를 가지게 된 건 1988년 중2 때였다. 지금은 사라진 대우전자의 아이큐 2000 이었다. 그건 ...
시계태엽 오렌지 - 앤서니 버지스
머리카락이 쭈뼛 설 만큼 폭력적이었다. 폭력, 절도, 강간, 살인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주인공은 열네 살...
깐죽대고 비아냥거리는 자.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행동은 누구나 하지 않죠. 속으론 욕해도 말하지 않는 것처럼. 하지만 행동을 ...
다들 집에 이런 책장 하나쯤은 있는 거죠?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 지는 5년째입니다. 종이 책을 선호하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이북...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책을 읽고 느끼는 바는 각자 다르다. 정답이 없다. 리뷰에 무슨 정답이 있을까. 이는 독자의 지적 깊이도, ...
지하로부터의 수기 - 도스토옙스키
나는 아픈 인간이다. 나는 심술궂은 인간이다. 나란 인간은 통 매력이 없다. 내 생각에 나는 간이 아픈 것 ...
퀸의 대각선 - 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나르의 소설이라면 안 볼 이유가 없다. 읽자마자 집중하게 만드는, 언제나 그렇듯 호기심 가득 찬 이야...
남자는 강해야 한다.
남자는 강해져야 합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강한 남자를 보면 멋있죠. 여자도 강한 남자를 원하고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