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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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숙성원 족발보쌈> 앞다리살만 사용하는 숙성 족발 맛집(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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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 <엘루이 피자> 피자와 소주먹을 수 있는 피자 찐맛집(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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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한식당 없는게 없는 골드코스트 고구려
나트랑에서 며칠을 보내다 보면 한 번쯤은 익숙한 한국 음식이 간절해질 때가 있어요. 바로 그 타이밍에 제...
내가 세상에 때어난 날
1월 7일, 내가 세상에 때어난 날이다. 한겨울이었고, 넉넉지 못한 살림 때문 인지 집에서 낳았다고 했다. ...
사랑할 때와 죽을 때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시기는 2차 세계대전 끝 무렵이고 장소는 독일과 러시아다. 패망이 짙어지는 전쟁 막바지, 독일은 차마 현...
세피아빛 초상 - 이사벨 아옌데
예전 아옌데의 <영혼의 집>를 인상 깊게 읽은 기억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읽게 되었다. 남미 작가의...
어린 시절 부모님 기억.
어린 시절 기억은 당연하지만 내가 주인공이고, 나의 기억 속엔 나밖에 없다. 우린 삼 남매이지만, 내 기억...
아우라 - 카를로스 푸엔테스
50페이지 분량의 단편이다. 이야기가 짧고 강렬해 읽다 보면 어느새 끝나있다. 이 소설에 어떤 문학적 가치...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 카밀로 호세 셀라
이건 뭐 한번 읽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다. 남미 작가들의 공통적인 특징이기도 한, 인간의 원초적인 ...
신입 개발자 EP2
선임은 단호하게 말했다. 너는 한 가지 일만 하면 돼, 지금 짐 싸서 나가는 것. 이럴 순 없어요. 아니,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