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악어 노트
사실 이 책은 내용도 잘 모르고, 그저 작가에 대한 호기심으로 사서 읽게 된 책이다. 얼마전 대만의 천재작...
아일린
"나는 당신이 시내버스 안에서 한 명쯤 볼 법한 아가씨처럼 생겼었다..." 로 오테사 모시페그의 ...
모차르트 / 피아노협주곡 27번
언제부터인가 주말에 종로나 광화문을 가는 건 꺼리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혼란과 시끄러움 생기는...
마테오 팔코네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원작자인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은 처음 읽어...
나와 친해지는 연습
솔직히 내 자신과 친해지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건 타인을 알기 전에 내 ...
소용돌이 / 이토 준지
개인적으로 이토 준지의 만화를 좋아한다. 그런데 딱히 추천은 하지 않는다. 어떤 이들에게는 악몽 같은 트...
슈만 / 사육제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집 "일인칭 단수"에는 "사육제"라는 소설이 있다. 대략 내...
말러 교향곡5번
요즘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5번... 특히 4악장 아다지에토가 여러 곳에서 자주 들린다. 아마 영화라는 매...
윤희에게 시나리오
어떤 영화를 보았을때, 여운이 깊게 남으면 되도록이면 원작이 있다면 다시 구입해 읽고, 없으면 시나리오...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938년 녹음이지만 바흐의 무반주 첼로모음곡에서 이 파블로 카잘스의 이 음반을 능가할 연주는 없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