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이 윤회요, 흐릿한 슬픔의 원천이요, 시커먼 강물이라는 사실.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 민음사

2025.08.03

예전부터 독서 리스트에 pick 해 놓은 책 &lt;싯다르타&gt;를 읽었다. 동일 작가의 소설인 &lt;데미안&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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