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깨끗한 존경, 이슬아/헤엄출판사
닮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서 책을 읽다가 다른 책으로 가지가 뻗어나가듯 읽었던 날이었다. 모든 책을 완독...
부지런한 사랑 , 이슬아 / 문학동네
’글쓰기는 사랑하는 것들을 ‘불멸화’하려는 시도다.‘ 이슬아 작가의 강연을 보고 꽂힌 문장이다. 그리...
Forrest Gump
모든게 운명이란게 있는건지 아니면 모두들 바람처럼 떠다니는 건지 하지만 내 생각엔 두가지가 동시에 일...
내가 달의 아이였을 때
이제 내 것이 아니게 될 시집을 다시 펼쳐보고, 아 혹시 놓쳤을 마음이 있으려나 하고 다시 펼쳐보길 잘했...
자유
저 숲에서 나오니 숲이 보이네 푸르고 푸르던 숲 음 내 어린날의 눈물고인 저 숲에서 나오니 숲이 느껴지네...
Bach: The Goldberg Variations
정갈하고 담백하게 그렇지만 오묘하고 신비로운 매력
「달과 6펜스」 、서머싯 몸/민음사
낯선 곳에 있다는 느낌, 바로 그러한 느낌 때문에 그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뭔가 영원한 것을 찾아 멀리...
「아무튼 , 요가 」、박상아 지음 / 위고 / 아무튼 시리즈
읽게 된 계기 이번에 포스팅 할 책 <아무튼, 요가>는 지극히 사적인 계기로 읽게 된 책이다. 먼저, ...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율리에로부터.
「시선으로부터,」 、정세랑/문학동네
줄거리 및 감상 <시선으로부터,>라는 제목은 나에게 두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책을 읽기 전에는 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