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사이비 평화주의자
이번에 『지식인을 위한 변명』을 통해 사르트르를 접하면서, 사르트르가 실존주의자이기 이전에 대단한 마...
무기력한 지식인은 지식인인가 (『지식인을 위한 변명』 독후감)
사이비 지식인은 진정한 지식인처럼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는 "아니다, 하지만······" ...
사랑의 꿈
요즘에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을 시작으로 클래식의 매력에 빠져 버렸다 특히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x...
복지 정책은 공산주의적인가 (『경제학-철학 초고』 독후감)
한 줄 평 : 마르크스는 공산주의자이기 이전에 경제학자였다. 이런 가상이 파기되는 것은 필연적이다. 즉 ...
사진찍는사람은 사진에나올수없어
친구분께서 그런 감동적인 말을 할 분이 전혀 아니신데 솔직히 좀 감동받았어요 어쩌면 이 소중한 사진들을...
사람들의 방어기제가 좋다 (어쩌면)
나는 사람들의 방어기제가 좋다(사랑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예전에 인간혐오에 대해 쓴 글에 이런 댓글이 ...
현재에도 유효한 아도르노의 강연 (58년 전)
요즘에 이런 사상가들의 강연록들이 나로 하여금 구미를 당기게 한다. 예전에 판교의 한 도서관에서 푸코의...
제4장 소외된 노동 - 『경제학-철학 초고』 요약
이제 마르크스가 자신만의 경제학 명제들을 정립하고, 핵심으로 나아가기 위한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그가...
부조리의 실존
일상의 재구
제3장 지대 - 『경제학-철학 초고』 요약
이전 장에서는 고전경제학에 대한 마르크스의 주석에 가까웠다면, 이 장에서는 마르크스의 사상이 서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