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쇼코의 미소 / 최은영
살다보면 우리는 영문도 모른 채 원하지 않는 이별을 당하기도 하고, 과거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누군가의 ...
12월
12월 첫 날부터 잘 해먹기!!!! 귀욥 비읍미읍 라떼 지존임 저녁까지 알차게 먹었었네,, 해삐 귀여운 양말 ...
2024년을 보내는 마음
2023년의 마지막 날 쓴 블로그 글을 열어봤다. '지독하게 힘들었던 2023년' 으로 시작하는 문장...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기록이 주는 힘
제일 중요한 건 나의 행복
1. 어떤 마음은 그렇다.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데 말하고 싶다. 누군가를 붙잡고 요즘 나의 마음이 ...
서른 다섯번째 필름
실수로 필름 하나로 사진을 두 번 찍어 버렸는데 결과물이 정말 마음에 든다! 봄과 가을의 풍경이, 여름과 ...
조금 망한 사랑 / 김지연
어쩌면 우린 모두 다 조금씩 망한채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완전히 망하지는 않아서 그럭저럭 견디고 ...
어떤 비밀 / 최진영
절기마다 편지를 쓰는 마음. 참 따듯하고 귀하다. 흘러가는 계절과 다가오는 계절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마...
깨끗한 존경 / 이슬아
삶의 발명, 슬픈 세상의 기쁜 말. 내가 정말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 '영원한 행복은 없지만 영원한 ...
11월
공짜밥 데이 히어로멘 오랜만이라서 찍어봄! 토욜와드 끝내구 점심~ 후식~ 갑자기 등산 갈겨,, 메가커피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