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두리안의 맛 / 김의경
요즘에는 택배를 시키면 바로 다음 날 새벽 현관문 앞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흔하디 흔하다. 나 또한 그...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몰라!
얼마 전 아주 오랜만에 필름 인화를 하러 다녀왔다. 2019년에 필름 카메라를 구매하고, 몇 년동안 꾸준히 ...
부지런한 사랑 / 이슬아
글쓰기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전공자도, 등단 작가도 아니었다. 그래도 도전했다. ...
쇼코의 미소 / 최은영
살다보면 우리는 영문도 모른 채 원하지 않는 이별을 당하기도 하고, 과거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누군가의 ...
12월
12월 첫 날부터 잘 해먹기!!!! 귀욥 비읍미읍 라떼 지존임 저녁까지 알차게 먹었었네,, 해삐 귀여운 양말 ...
2024년을 보내는 마음
2023년의 마지막 날 쓴 블로그 글을 열어봤다. '지독하게 힘들었던 2023년' 으로 시작하는 문장...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기록이 주는 힘
제일 중요한 건 나의 행복
1. 어떤 마음은 그렇다.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데 말하고 싶다. 누군가를 붙잡고 요즘 나의 마음이 ...
서른 다섯번째 필름
실수로 필름 하나로 사진을 두 번 찍어 버렸는데 결과물이 정말 마음에 든다! 봄과 가을의 풍경이, 여름과 ...
조금 망한 사랑 / 김지연
어쩌면 우린 모두 다 조금씩 망한채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완전히 망하지는 않아서 그럭저럭 견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