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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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섭 「동구 삼촌」 (ft. 월요일 아침 인사)
신재섭 「동구 삼촌」(ft. 월요일 아침 인사) 동구 삼촌 똥꾸는 아빠 친구야 아빠 때문에 똥꾸로 불렸대 공...
메리 올리버 「마침 거기 서 있다가」 (ft. 월요일 아침 인사)
마침 거기 서 있다가 기도가 어디로 가는지, 무얼 하는지, 나는 몰라. 고양이는 햇살 속에서 토막잠이나 자...
윤동주 「사랑스런 추억」 (ft. 월요일 아침 인사)
윤동주 「사랑스런 추억」(ft. 월요일 아침 인사) 사랑스런 추억 봄이 오는 아침, 서울 어느 쪼그만 정거장...
한강 읽기3 『그대의 차가운 손』_끈질긴 응시②
한강 읽기3 『그대의 차가운 손』_끈질긴 응시② 장 보고 집으로 오는 길에 다음 책을 쓰고 있는 작가님이 ...
한강 읽기3 『그대의 차가운 손』_끈질긴 응시①
한강 읽기3 『그대의 차가운 손_끈질긴 응시① 가능하면 고통을 피하고 고통에 눈감고 싶었다. 스무 살 이...
이해인 「새해 마음」 (ft. 월요일 아침 인사)
새해 마음 늘 나에게 있는 새로운 마음이지만 오늘은 이 마음에 색동옷 입혀 새해 마음이라 이름 붙여줍니...
오세영, 2월 (ft.월요일 아침 인사)
2월 '벌써'라는 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 것이다. 새해 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요_구름의시간 드림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요_구름의시간 드림 올 설에는 다른 요리 생략하고 만두 빚어서 쪄 먹고 튀겨 먹고...
이운진 「슬픈 환생」 (ft. 월요일 아침 인사)
이운진 「슬픈 환생」 (ft. 월요일 아침 인사) 슬픈 환생 몽골에서는 기르던 개가 죽으면 꼬리를 자르고 묻...
기형도 「소리의 뼈」 (ft. 월요일 아침 인사)
기형도 「소리의 뼈」(ft. 월요일 아침 인사) 소리의 뼈 김교수님이 새로운 학설을 발표했다 소리에도 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