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내 생애 이토록 '친밀하고 단란한 글'이 들어왔을까? 6월은 보내며 감사일기.

2025.08.03

어떤 발견이 일어나면 나는 나에게 글로 고백한다. 한번 글로 고백하고 나면 며칠간 고백이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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