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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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일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일. 보통 자정이 넘어서 잠자리에 드는 편인데 그날따라 피곤함이 밀려와 계엄이...
2024년 10월 가을 3박 4일 제주 여행 일정
10년 만에 다녀온 제주 여행. 3박 4일 일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10/10 (목) 첫날 AM 5:40 출발 AM 6:30...
2024년 9월 22일, 어제까지 32도였던 낮 기온이 23도로 낮아졌다.
추석 연휴에도 이어지던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어제 가을비가 지나가면서 사려졌다. 태어나서 한 번도 경험...
이젠 안 해도 된다
이제 안 해도 된다. 아침에 일어나 밤사이 오줌이 젖어있는 강아지 패드를 갈아주지 않아도 된다. 개가 똥...
7월 22일부터 8월 16일 오늘까지 25일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1994년 24일간 계속되었던 열대야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일기 예보상으로는 8월 25일까지도 30도가 넘는 무...
2024년 장마, 6월 29일부터 시작된 비가 7월 5일 이후로도 계속된다
요새 출근시간을 오후 2시 이후로 미루고 오전 일찍 떠나서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편도 1시간 거리의 여행...
검단산으로 이어지는 산곡천 산책로에 맨발 황톳길이 조성되고 있다
2024년 6월 23일. 아파트에서 산책로로 나갈 수 있는 통로가 막혀있다. 6월 28일까지 완공을 목적으로 산곡...
2024년 6월 25일 화요일, 평일 당일치기 포천 여행
주말 길 막힘 때문에 주저했던 포천 여행을 비교적 한가할 것 같은 화요일에 다녀왔다. 1차 목적지는 한탄...
6월 22일 토요일 비 오는 날, 아차산 우중 산행, 정자 아래에서 커피 한 잔
일요일부터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믿고 토요일 오전 9시에 아차산 등산을 하러 아파트를 나섰다. 아파...
6월 16일 일요일, 검단산 정상 등반, 하루 24시간 이상 살기
일요일 오전 11시 반. 검단산 정상까지 가려면 늦은 시간에 집에서 나섰다. 매일 팔천보씩 꾸준히 걷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