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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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간호사] 간호사 신발 추천, 간호화, 간호 신발 추천 해요! (내돈내산)
호주 응급실에서 일을 하면 많이 걷는다. 아니 모든 간호사들은 근무 시간동안 아주 많이 걷는다! 내가 일...
[호주간호사] 트리아지 에서 심장통증 vs 역류성 식도염 판단해보기
호주 응급실 트리아지 에서 일을 하다보면 심장 통증 (Chest Pain) 으로 오는 환자가 정말 많다. 반은 ab...
호주간호사_ 호주 오게된 계기 3편 (쉽지않은 아이엘츠, 호주 유학이민, 간호 이민)
이제 나의 워킹홀리데이 기간이 끝나가고 있었고, 호주는 연말이 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흠뻑 빠져있었...
호주간호사_ 호주 오게된 계기 2편 (호주 워홀 준비, 브리즈번 날씨)
20대 초반의 나는 굉장히 무계획적이고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살았던것 같다. 지금은 나이가 드니...
호주간호사_ 호주 오게된 계기 1편 (호주 워홀 준비, 브리즈번 날씨)
처음에 호주를 택한 이유는 정말 단순했다. 대학교 1학년이 끝나고 전공선택을 했는데 당시 생명공학, 화학...
호주간호사 응급실 간호사 벌써 8년차라니
호주 간호사로 응급실에 일한지 벌써 8년차가 되었다. 처음 호주 온게 2008년도이니 벌써 브리즈번에 산지...
[호주간호사] 진상환자 다루는 법! 참지말자!
진상 환자 다루는 법! 메디케어로 세금에서 일년에 일정 비용을 ...
[호주간호사] 나의 첫 STEMI 환자
어제 나의 첫 STEMI 환자가 들어왔다. STEMI 프로토콜을 살펴보면 심장 통증은 보통 Cat 2, ...
[호주간호사] 환자에게 무례한 의사, 대처방법
며칠전에 있던 일이다. 오랜만에 6일 연속으로 일을 했다. 약간 예민하고 피곤한 상태이긴 했지만 12시반-...
[호주간호사] 불필요한 캐뉼라 줄이기 캠페인!
응급실에 환자가 오면 보통 간호사나 의사가 캐뉼라 (바늘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