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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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숲이 만나는 길, 부남 해변에서 덕봉산까지” <부남 해변 - 맹방해수욕장 - 덕봉산 해안탐방로>
태백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 동해안 해변도로를 달려보고 싶었다. 호텔에서 받은 여행 지도를 펼쳐보다가, ...
여름같지 않은 여름, 태백에서 보낸 하루 < 강원도 태백 여행 - 정선 회동집 - 태백 호텔 >
7월 초, 이처럼 숨 막히는 더위는 처음이었다. 갑작스러운 폭염을 피해,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강원도 태백...
한여름밤, 황지연못의 야경
태백 호텔에 도착해 사우나와 워터풀에서 피로를 풀고, 저녁 식사까지 마친 뒤 딱히 할 일이 없던 밤. 낮에...
다산 생태공원의 바람 소리 - 기와집 순두부
바쁜 일정이 한결 잦아들자, 문득 머리를 식히고 싶어 다산 생태공원을 찾았다. 오늘은 걷기보다 그저 의자...
[6년 전 오늘]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이바디
유월 말은 한여름의 더위가 시작되기 직전인 시기다. 아직은 밤 산책을 무리하게 해도 땀이 나지 않고, 바...
이젠 잊기로 해요 - 김완선
출처 - https://youtu.be/R2qFLnOmz-w?feature=shared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10여 년 전 어느 ...
안개 <헤어질 결심 OST> -정훈희&송창식
출처 - https://youtu.bE/adOfY28Av-E? feature=shared 간밤엔 자정을 넘어 새벽 2시가 지나서...
서종 문호리 북한강변 - 조안 하우스의 미나리 전
눈부시게 화창한 휴일을 실내에서만 보내기에 아쉬워 목적지 없이 무조건 밖으로 나왔다. 휴일 루틴으로 주...
한국 외국어대학교 서울 캠퍼스 - 중랑구 벌교 꼬막 집
엊그제 아침 예정된 중요한 일이 있어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아침도 거르고 이문동에 갔다. 세 달 전에도 ...
[3년 전 오늘] 양귀비꽃이 활짝 핀 물의 정원
어제, 오늘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던 날이었다. 곧 무더위가 시작될 여름이 오겠지만 산책하기 더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