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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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2023 태권도원 상설공연-태권도 Art Show ’원’ (27. July. 2023)
2년 전, 무덥던 여름에 다녀왔던 무주의 태권도원. 얼마 전, 그곳에 딸이 다녀왔다. 대학 태권도 동아리에 ...
<연꽃길 너머, 다시 본 고향 부여> 24.July.2025
내 고향 부여를 찾아 부모님과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른 아침, 얼마 전 연꽃축제가 끝난 궁남지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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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날 양수리 수풀로, 커피 맛이 특별했던 투썸 청평 리버
며칠째 신경 써야 할 일들 때문에 새벽 두세 시에야 겨우 잠이 들었다. 몸도 마음도 긴장 상태였고, 그 여...
“태백의 시간여행, 하늘 위 전망대와 탄광의 흔적” - 태백하늘전망대&태백석탄박물관
여행 둘째 날 아침. 간밤에는 10시 반쯤, 평소보다 훨씬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평소 새벽 한두 시에야 겨...
“바다와 숲이 만나는 길, 부남 해변에서 덕봉산까지” <부남 해변 - 맹방해수욕장 - 덕봉산 해안탐방로>
태백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 동해안 해변도로를 달려보고 싶었다. 호텔에서 받은 여행 지도를 펼쳐보다가, ...
여름같지 않은 여름, 태백에서 보낸 하루 < 강원도 태백 여행 - 정선 회동집 - 태백 호텔 >
7월 초, 이처럼 숨 막히는 더위는 처음이었다. 갑작스러운 폭염을 피해,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강원도 태백...
한여름밤, 황지연못의 야경
태백 호텔에 도착해 사우나와 워터풀에서 피로를 풀고, 저녁 식사까지 마친 뒤 딱히 할 일이 없던 밤. 낮에...
다산 생태공원의 바람 소리 - 기와집 순두부
바쁜 일정이 한결 잦아들자, 문득 머리를 식히고 싶어 다산 생태공원을 찾았다. 오늘은 걷기보다 그저 의자...
[6년 전 오늘]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이바디
유월 말은 한여름의 더위가 시작되기 직전인 시기다. 아직은 밤 산책을 무리하게 해도 땀이 나지 않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