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출처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Anne of Green Gables >
북클럽 5기를 시작하며 선정된 도서 목록을 보는데 굉장히 반가운 책이 보였다. Anne Of Green Gables....
'환경은 셀프다' 말콤 글래드웰 저 <아웃라이어>
나온 지 꽤 된 책, 그리고 유명한 책. 그런데 나는 몰랐던 책. 북클럽에 선정된 도서들 중 많은 분들이 아...
'너무도 잘 자란 아들내미..' 김도윤 저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
작가님의 진솔한 태도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서술 방식이 너무 담백하게 다가왔던 김도윤 저 '내가 ...
2024 봄
매년 봄 내눈에 이곳은 이렇게나 아름답다. 왜냐면 여기를 보면 거기가 생각난다. 제주의 여기. 이곳의 기...
에피벗 케이스에 디뷰스 에어쿠션 호환되나요?
2019년 하반기부터 사용하던 사랑하는 나의 에피벗 에어쿠션. 여자들은 안다. 쿠션이라는 존재에 정착하는 ...
'보랏빛 센스가 몸에 뱄으면' 세스고딘 저 <보랏빛 소가 온다>
제목부터 굉장히 매력적인 책, 세스 고딘 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 책이다. 차를 타고 넓은 대...
'작가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네고 싶은' 가와바타 야스나리 저 <설국>
왕가북클럽 4기의 소설, 설국. 노벨문학상을 받은 줄은 몰랐는데 바로 건너편 나라에 살면서 이런 책도 읽...
자기 확신의 대가, 청담캔디언니 함서경 저 <부의 인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를하고 업로드되는 릴스를 꼬박꼬박 보던 계정이 있다. 청담 캔디언니로 불리는 유러...
이 책을 중등 교과 기본과목으로. 데일 카네기 저 <인간관계론>
읽는 내내 생각했다. '왜 중고등 기본과목에는 이런 게 없지?' '아니면 최소한 도덕이나 윤...
위하여.
열 달 품은 나를 세상에 보이느라 애쓴 엄마를 위해. 또 딸이라 실망이 대단했을(그래놓고 사랑은 듬뿍)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