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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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고급 리본핀 찾는다면? 마마슈슈 블랙 시폰 '누아르하트'리본핀
아이 고급 리본핀 찾는다면? 마마슈슈 블랙 시폰 '누아르하트'리본핀 글&사진 유나로마 단 ...
2025. 5. 23. 금. 2km 꽈당런 & 2025. 5. 25. 일. 10km 소심하게.
2025. 5. 23. 금. 2km 꽈당런! 아픔보단 창피함 그리고 바쁨; 23일 금요일, 일은 쉬는 날인데 커피를 내렸...
2025. 5. 21. 수. 퇴근런?인건가 10km, 벌써 습덥폭탄 & ...
뭔가 재밌을 듯하여 내 의지로 일정을 조율하고, 고생 중! 쉴 수 있는 시간을 모아서 규칙적으로 커피를 내...
여아 리본핀 추천 마마슈슈 핸드메이드 프린세스 3종세트
"여아 리본핀 추천 마마슈슈 핸드메이드 프린세스 3종세트 " 글&사진 유나로마 #여아리본핀#...
2025. 5. 19. 화. 친구님과 빗속에서 천천히 달리기 5km & ...
일이 끝나고 과식을 하고 잠시 쉬다가 친구님에게 톡을 남겼다. " 9시 좀 넘어 천천히 5km 달려보려나...
핸드메이드 리본핀 만들어서 판매도 해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반짝이고 예쁜 소품들을 참 좋아했던 것 ...
2025. 5. 12. 월. 갑자기 '50분 달리기 코스' 완료, 그러나 시원하게? 날렸다.
저녁을 먹었지만, 누군가의 '냉동실 털이'로 울 집에 온 김치만두와 감자떡을 먹고 기력을 잃었...
완연한 봄날, <어린 왕자> "여우의 말"
오늘의 커피 그리고 '어린 왕자'의 소중한 친구, 여우! '여우의 말'(요즘 분위기 따라...
2025. 4. 26. 일. 옥수수 심기... 중노동 후 진정한 회복런?! &
진정 무거운 노동... 소중한 휴일(4월 26일. 토)에 옥수수 모종 2000그루 이상? 부모님과 남동생님 그리고 ...
2025. 5. 5. 월. 12km. 고달픈 일상런...
주로 '맘으로' 지만 투덜거리느라 바쁘다. 내가 벌여 놓은 일 때문에 넘나 힘들다. 밤 11시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