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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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 금요일 끼니인증
친구를 따라 대구로 같이 출장 왔던 하루! 친구 덕분에 이것저것 잘 얻어먹고 배빵빵하게 다녔당 조식제공...
12월 28일 토요일 ~ 29일 일요일 끼니인증
24일 새벽부터 불규칙한 수면+과로+각종 스케줄(?)로 인해 컨디션이 엉망이 되어 있었다. 그래도 다행히 28...
12월 25일 수요일 끼니인증
12월 25일~ 즐거운 크리스마스~~... 가 아니라 어제 그런 일이 있고 난 바로 다음날이라 개힘들었다.... 분...
친구네 고양이 또 보러감 (고양이 찾기 챌린지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친구랑 같이 어디 좀 가느라 하루 머무르게 됐던 친구네 집. 이게 벌써 몇 주 전이니까 시간이 꽤 됐음 ㅜ...
스토리 있음) 12월 24일 화요일 끼니인증
하.... 원래 나는 오늘 본가에 가서 하루 잘 준비를 하며 여유롭게 타블랫으로 그동안 밀린 블로그 글을 쓸...
12월 22일 일요일, 23일 월요일 끼니인증
왜 일요일과 월요일을 합쳐서 올리느냐..? 그것은 제가 하도 많이 자느라 일요일에 1끼밖에 못먹었기 때문 ...
12월 21일 토요일 끼니인증
알고보니 21일은 동지였다..! 팥죽 먹는 날이었다는 말씀.. 하지만 난 그런 것도 모르고 그냥 동지를 스킵...
12월 20일 금요일 끼니인증
여우랑 할머니랑 같이 산책하고.. 할머님이 절 위해서 (또) 김치찌개를 만들어 놨다고 하셔서 할머님네로 ...
12월 19일 목요일 끼니인증
헤헤 오늘은 약간? 부실식단 아침에 도수치료 다녀와서 빽다방 사라다빵+검은콩두유 오후에 나가서 여우랑 ...
15. 자기소외
감사하게도 주변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었지만, 나의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는 않았다. 생계나 커리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