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출처
회사라는 이름의 영화
아직도 그 때의 악몽을 꾼다. 전 직장에서 퇴사한 게 벌써 작년 8월인데, 여전히 나는 꿈을 꾼다. 나를 가...
왼쪽 다리의 비밀(1)
꽤 예전부터 나는 블로그에 왼쪽 무릎이 아프다고 쓰곤 했다. 나는 그게 기본적으로는 검도를 오래 하면서 ...
[NEW 검도일기 10] 발가락으로 지장 찍어보신 분?
검도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였더라. 처음엔 단순한 이유였던 것 같다. 수능을 보면 나도 이제 20살 ...
예.......................
뭐가.......일이......너무 많이...... 폭풍같이....... 일단 간단히 3줄요약하고 자세한 얘기는 곧 쓰겠음...
아!!!!!!!!!!!진짥!!!!!!!!!!!앍ㄱ!!!!!!!!!!!!!!!!ㄹㄸㅁㄹㅇㅃ$ㅆ ㄶㄹㅇㅇㄻ
뭐 하나 제대로 풀리는 게 없얽!!!!!!!!!!!!!!!!!!!!!!!!!!!!!!!!!!!!! 이거 봐요 지금 내 계획 검도장 다...
130년만에 친구들이랑 영흥도로 글램핑 갔다온 썰
나는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는 고등학교 동창이 3명이다. 그러니까 나까지 총 4명이 같은 그룹인 셈이다. ...
[육지거북 사육] 엄마도 거북이 탈출 이제 포기함
거북이가 있는 본가에선, 엄마는 계속 거북이는 교감을 할 수 있는 동물이라며 수많은 시도를 반복하였으나...
끼니인증 졸업!
유튜브 편집하고 올리느라 블로그에 글을 통 못쓰고 있는데 ㅠㅠ 상담이랑 병원은 계속 가고 있다. 이제 하...
1월 28일~ 1월 31일 끼니와 선물! 내 생일 체고
기나긴 설 연휴.. 나는 설 전날인 28일에 본가로 출발해서 하루 자고 설 당일에 다시 돌아오기로 하였다. ...
1월 26일, 27일 끼니인증
할머니께서 드디어 퇴원하셨다고 연락이 왔다. 여우랑 이러고 자다가 전화받고 뛰쳐나감ㅋㅋㅋ 할머니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