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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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250404 얼떨결에 종언
티켓오픈 까먹고 있다가 뒤늦게 빈자리 발견하고 잡음. 막상 공연 보고 나니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둘...
3월 : Vanilla Socks
3월은 배색이나 무늬 없이 기본 양말을 떴다. 기본적인 구조는 누가바닛츠의 양말 뜨기 101 영상을 참고했...
[뮤지컬] 250323 라파치니의 정원
잠실에서 대학로 직행했던 날. 저 너무 힘들었어요. 클린멋쟁이 공연을 기대하며 자리 앉았다. 소개 시놉시...
[뮤지컬] 250321 하트셉수트
후기 또밀림 기간입니다. 더블적립 커튼콜촬영 무대인사 회차(이집트가 다 퍼줬어요) 소개 시놉시스 인물관...
[야구] 250322/0323 롯데 VS LG (잠실)
개쓰레기 경기 보고 왔어요. 이제야 기분이 좀 풀려서 글 올림. ㅋ.ㅋ (사실 그냥 게을렀어요) LG트윈스 ...
[뮤지컬] 250318 라파치니의 정원
스페셜 커튼콜 이것을 보기 위해 갔습니다. 소개 시놉시스 캐스트 김종구 한재아 유현석 지혜근 신진경 후...
[뮤지컬] 250308 라파치니의 정원
재관판 한 개 완성했다. 원래 이게 마지막 표였는데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는 공연이기도 하고 내좋 페어를...
[연극] 250306 지킬 앤 하이드
좋은 1인극이다. TOM 2관이랑 궁합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한 정적과 암전을 느낄 수 있었다. 소개 ...
[뮤지컬] 250221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공연을 보면서 느낀 감상은 원래 항상 개인적인 영역에 있긴 하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유독 개인적인 감정과...
[뮤지컬] 250305 라파치니의 정원
라파치니 자넷. 사실 극 자체를 좋아하는 건 아닐 거라고 생각(ㅋㅋㅋ)했는데 보면 볼수록 자꾸 더 감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