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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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상> 꿈은 깨어지고
<시 감상> 시인 윤 동주 꿈은 깨어지고 꿈은 눈을 떳다 그윽한 유무(幽霧)에서. 노래하는 종다리 도...
<시 감상> 하나가 되어 주세요
<시 감상> 시인 한용운 하나가 되어 주셔요 님이여, 나의 마음을 가져가려거든 마음을 가진 나에게서...
<시 감상>선사의 설법
<시 감상> 시인 한용운 선사의 설법 나는 선사의 설법을 들었습니다. "너는 사랑의 쇠사슬에 묶...
<시 감상> 편지
<시 감상> 시인 윤동주 편지 1936 12월(추정) 누나! 이 겨울에도 눈이 가득히 왔습니다. 흰 봉투에 ...
<시 감상> 사랑의 전당
<시감상> 시인 운동주 사랑의 전당 순아 너는 내 전에 언제 들어왔던 것이냐? 내사 언제 네 전에 들...
<시 감상>해바라기 얼굴
<시 감상> 시인 윤동주 1938년 (추정.22세) 해바라기 얼굴 누나의 얼굴은 하바라기 얼굴 해가 금방뜨...
<시 감상> 눈
<시 감상>시인 윤동주 눈 지난 밤에 눈이 소ㅡ복...
<시 감상> 산 림
<시 감상> 시인 윤동주 산 림 시계(詩計)가 자근자근 가...
<시 감상> 산골 물
<시 감상> 시인 윤동주 시 골 물 괴로운 사람아 괴로운 사람아 옷자락 물결 속에서도 ...
<시 감상>바람이 분다
<시 감상> 시인 윤동주 바람이 분다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