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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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교사자격도 없어!(12/26, 화, 오전6:50)
당신은 교사자격도 없어! 교사를 하면서 한 아이의 할머니로부터 "당신은 교사자격도 없어!"라는...
분노로 가득찬 하루 (12/22, 금, 오전7시2분)
분노로 가득찬 하루 연말이 되니 폭주하는 업무와 회의 그리고 면담 등으로 스트레스가 한계치를 넘어간다....
실수와 잘못을 용서하지 않는 사회(12/14, 목, 오전6:38)
실수와 잘못을 용서하지 않는 사회 우리는 실수할까봐 두려워하고 타인의 실수와 잘못을 잘 용서하지 못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면서(12/13, 수, 오전6:44)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몇 년 전부터 작가의 꿈을 꾸면서 글을 쓰고 있다. 하지만 책을 만들기 위해...
누군가 한 명 정도는 미쳐 있어도 되지 않을까?
누군가 한 명 정도는 미쳐 있어도 되지 않을까? 날마다 내게 다가오는 현실이라는 벽이 두텁께 느껴진다. ...
교사도 감정 노동자(11/15, 수, 오전8:48)
교사도 감정 노동자 학기말이 다가오면서 교사도 학기말 성적처리로 바빠지지만 교감도 바빠지는 시기가 되...
위로가 필요한 날에는(11/14, 화, 오전6:19)
위로가 필요한 날에는 어제 멀리 출퇴근하는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직장에서 힘든 일이 있는지 늦은 ...
나는 주부 몇 단 정도나 될까?(11/12, 일, 오후12:14)
나는 주부 몇 단 정도나 될까? 어느 순간부터 장보고 요리하고 설거지 하는 일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생활...
허깅(Hugging)(11/10, 금, 오전6:39)
허깅(Hugging) 새벽에 잠시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장난이 아니게 춥다.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아랫목이 ...
무엇이 중한디(11/16, 목, 오전6:27)
무엇이 중한디 황창연 신부님이 강연에서 "아이들과의 관계가 나빠지기 시작하는 것은 공부때문이다.&...